병원소식
동천동강병원 조성도 의무원장이 무릎 인공관절수술 7000례를 달성했다
동천동강병원은 조성도 의무원장이 무릎 인공관절수술 7000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병원 측은 이번 성과는 오랜 기간 축적된 수술 노하우와 환자 중심의 진료 철학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자평했다.
조성도 의무원장은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며 퇴행성 관절염 환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환자 개개인의 상태에 맞춘 맞춤형 수술과 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성도 의무원장은 “환자별 특성을 고려해 수술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무엇보다 환자의 안전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고령의 환자가 많기 때문에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고 수술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통증은 더욱 줄이고, 회복은 더 빠르며 관절기능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천동강병원은 4세대 로봇인공관절수술기 CORI를 도입해 정밀한 맞춤형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차형석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