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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황일영 선생님

작성자
이*우
조회
508
작성일
2021-05-25
첨부

타지역여행중 아이가 손목골절을 당했습니다

타지역응급실에서 응급처치를받고 

주말인지라 울산와서도 응급실에서는 딱히 해주실껀

진통제나 지금처럼 반깁스정도만 더봐줄수있다고하셨어요ㅜ

월요일아침이되자마자 * *병원을갔어요.. 오전수술이시라 오후진료까지기다렸어요..ㅜ

근데 너무 불친절하시고  심지어 돌아간뼈를 생으로 이리저리돌리며 맞추며 아픈 아이에게

운다고 윽박까지 지르시고 ㅜㅜ 이건수술해도 성장판예후가 너무 안좋다고하시고ㅜ왜이렇게 늦게 왔냐고 뭐라하시고..

선생님 아이손목상태보시더니 수술결정이 고민되시는지 목요일 다시오라는...절망적인 이야기만듣고 답답하게 돌아왔어요ㅜㅜ

한시가급한거같은데....걱정이 너무앞서서 이리저리 사방팔방 알아보다가...

소아정형외과 황일영 선생님을 알게됐고..

오늘당장 예약이안되는지라.. 그냥 일찍가서 무작정 기다리기로 마음 먹고 병원으로갔습니다..

긴 기다림 끝에 선생님을 만나뵙어요.. 어찌나 따뜻하게 맞이해 주시는지..

아이손목걱정에 무섭고 힘들었던 마음까지도 달래주셔서 눈물이 나는거 억지로 참고 큰위로받고 나왔습니다..

물론 아이의 상태도 일반인인 제가 잘 알아들을수 있게 쉽게 몇번이고 친절히 잘설명해주셨어요...

환자입장에서 배려해주시는 마음이 어찌나 감사하던지요ㅜㅜ 

선생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황일영 선생님을 무한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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